지난해 12월 완치 판정받아 새 소속사서 새출발 알려
(이슈타임)한수지 인턴기자=배우 최성원이 백혈병 완치 판정 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소속사 젠스타즈로 이적했다. 젠스타즈는 21일 최성원은 급성 백혈병을 진단받고 활동을 중단했지만 지난해 12월 완치 판정을 받았다 고 말하며 최근 최성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연기자 인생의 재도약을 함께 돕고 준비해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최성원은 지난 2007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 로 데뷔한 이후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2015년 겨울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극중 최성원은 혜리의 남동생이자 착하고 순수한 매력의 성노을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최성원의 새로운 소속사 젠스타즈에는 박중훈, 임원희, 박아인, 최현서, 장미관, 이익준, 박영운 등의 배우가 소속됐으며, 이들과 함께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앞으로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그는 내년 개봉하는 영화 탐정: 더 비기닝 의 속편 탐정2 (가제)로 찾아올 예정이다.
최성원이 소속사 젠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사진=젠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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