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임)윤선영 인턴기자=배우 장혁과 함께 영화 '검객'을 촬영 중인 인도네시아 배우 조 타슬림이 가수 태진아 K.2.1.2 카페에 전격 방문했다.
조 타슬림은 평소 태진아를 비롯해 그의 아들 이루와도 깊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루와 조 타슬림은 이루가 인도네시아에서 신한류 열풍을 일으키며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 자연스럽게 친분을 다져왔다.
특히 이들은 지난해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아시아 태평양 스타 어워즈(2016 APAN STAR AWARDS)'의 무대에 함께 올라 '까만 안경'을 열창하기도 했다.
태진아와 조 타슬림 역시 2015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 호텔 주최의 갈라 디너쇼에서 만난 바 있다.
디너쇼 이후에도 조 타슬림은 태진아 소속사 사무실에 방문해 우정 어린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러한 인연이 계속되어 조 타슬림은 태진아 카페 K.2.1.2에 전격 방문했고, 태진아'이루와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조 타슬림이 출연하는 첫 한국 영화 '검객'은 명'청 교체기의 조선에서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혼란스러운 정세에 맞섰던 검객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조 타슬림은 피도 눈물도 없는 무자비한 청나라 장수 구루타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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