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해피투게더' 이후 8년 만에 동반 출연
(이슈타임)한수지 인턴기자=연예계 대표 절친 박경림과 이수영이 '비디오스타'로 뭉친다. 2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측은 '방송인 박경림과 가수 이수영이 지난 13일 '목소리 sorry 특집! 보이스 오브 코리아'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경림과 이수영이 예능에 동반 출연하는 것은 2009년 KBS '해피투게더'에 장나라와 함께 출연한'이후 8년 만이다.' 특히 이수영은 지난 2015년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후로는 좀처럼 모습을 보기 힘들었으며, 박경림 역시 각종 쇼케이스 등 행사 MC로 활약하고 있으나 예능프로그램의 출연은 오랜만이다. 또한 이 두사람은 과거 이기찬, 신화, 이효리, 강타, 성시경'등이'있는 연예계 사모임 '79클럽'의 소속으로'결혼 이후에도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경림과 이수영이 출연하는 '비디오스타'는 오는 8월 16일 방송 예정이다.
연예계 절친 박경림과 이수영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사진=스타데일리뉴스 'S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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