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임)윤선영 인턴기자=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후 처음으로 대만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마마무는 오는 10월 1일 타이베이 국제회의센터(TICC)에서 '2017 마마무 퍼플파티 인 타이완(2017 MAMAMOO Purple Party in Taiw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 티켓 오픈에서 마마무는 3000여석의 전 좌석을 모두 매진시키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대만을 찾는 마마무는 현지 팬들을 위해 하이터치,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선물 등의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주최사 관계자는 "이번 쇼케이스는 아티스트의 라이브가 돋보이는 무대 중심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눈앞에서 수준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마마무를 가까운 곳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 '행복하지마'로 데뷔한 마마무는 'Mr. 애매모호', 'I Miss You', '음오아예(Um Oh Ah Yeh)' 등을 통해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 6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퍼플'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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