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티파니와 관련해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논의 중이다"
| 티파니가 미국 유학을 떠난다는 내용과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가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미국 유학을 떠난다는 내용이 보도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가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티파니와 관련해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티파니가 소녀시대 10주년 활동이 마무리되는 대로 미국으로 연기 유학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한편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앨범 'Holiday Night'을 발표한 소녀시대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대다수의 멤버들이 재계약을 마쳤으며 남은 멤버들 역시 긍정적으로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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