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열 3년 만에 하차
|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KBS 1TV 음악 프로그램 '올댓뮤직'의 새 MC로 발탁됐다.[사진=육중완 인스타그램 캡처] |
밴드 장미여관의 육중완(37)이 KBS 1TV 음악 프로그램 '올댓뮤직'의 새 MC로 발탁됐다.
2014년 12월부터 3년간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 싱어송라이터 이승열은 9월14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육중완은 9월14일 방송부터 출연하며 첫 녹화는 9월2일로 예정됐다.
홀로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처음인 육중완이 어떤 색채를 보여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댓뮤직'의 황국찬 PD는 "인디 밴드와 라이브 음악의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편안히 소개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발탁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육중완 씨는 실제 인디뮤지션으로 시작해서 KBS 2TV '톱밴드'를 통해 스타가 됐기 때문에 꿈을 향해 달려가는 젊은 뮤지션들의 심정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려가며 진행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준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