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박유천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사진=연합뉴스]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25일 소집해제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향후 박유천의 활동 계획에 대해 "현 시점에서 컴백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시기 상조다"라며 "현재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결정된 것은 없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박유천) 본인이 이야기한 것처럼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팬들이 응원해주시는 부분을 잘 알고 있다. 저희 역시 감사드린다"고 설명했다.
박유천은 25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 복무요원 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소집해제 직후 박유천은 "복무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생각하게 됐다"라며 "이 자리를 통해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었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것 잘 알고 있다"라며 "앞으로 스스로를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6월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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