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스케줄 속 아내 건강 특별히 신경 쓰는 중"
| 고수가 연예계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한다.[사진=BH엔터테인먼트] |
배우 고수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고수의 아내가 임신 중이다"라며 "다음 달 출산 예정이다"라고 30일 밝혔다.
이어 "고수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아내의 건강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고수는 연예계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앞서 지난 2008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에 골인한 고수는 2013년 첫 아들을, 2015년에 둘째 딸을 얻은 바 있다.
한편 고수는 오는 9월 영화 '남한산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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