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될 예정
| 전진과 강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사진=전진·강남 인스타그램] |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가수 강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31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전진과 강남이 이휘재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촌 특집에 출연한다"라며 "이번 주에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삼촌 특집을 여러 차례 진행해 왔다.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그룹 워너원, 스티븐 연 등이 출연해 삼촌 노릇을 톡톡히 수행한 바 있다.
한편 전진과 강남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다음 달 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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