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령 "특수 폭행 같은 건 없었다"
| 신종령이 폭행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사진=신종령 인스타그램] |
개그맨 신종령이 폭행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오전 특수 폭행 혐의로 신종령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종령은 이날 오전 5시 2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힙합클럽에서 만난 A 씨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옆에 있던 철제 의자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신종령은 옆에서 이 같은 행위를 말리던 B 씨를 폭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체포 당시 신종령은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종령은 경찰관들을 향해서도 "내 모든 인맥을 동원해 너네들을 가만두지 않겠다. 아는 기자가 많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신종령은 복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뺨을 3대 때린 건 맞다. 그렇지만 의자를 들어 때렸다는 특수 폭행 같은 건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신종령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왕비호를 뛰어넘는 '간꽁치' 캐릭터를 비롯해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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