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또 다른 우려 생기지 않도록 최선 다해 노력하겠다"
| 사무엘의 소속사가 최근 일어난 사생 팬 직원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사진=사무엘 인스타그램] |
가수 사무엘의 소속사가 사생 팬 직원 논란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사무엘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사무엘의 팬 스텝으로 활동한 회사 직원 2명을 제명 조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무엘의 소속사 직원이 사무엘의 사생 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들께서 말씀해주셨던 팬 마케팅 관련 직원은 알려진 것처럼 4명이 아닌 2명이다"라며 "나머지 2명은 팬 스텝으로 모두 제명 조치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무엘 군의 활동과 관련한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새겨들으며 또 다른 우려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사무엘은 지난달 2일 미니앨범 '식스틴(SIXTEEN)'을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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