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본 팬미팅, 입대 전 공식 활동 마무리
| 엠블랙 멤버 양승호가 오는 10월 16일 현역으로 입대한다.[사진=양승호 인스타그램] |
그룹 엠블랙 멤버 양승호가 오는 10월 현역으로 입대한다.
11일 양승호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양승호가 오는 10월 16일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양승호는 지난달 일본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입대 전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엠블랙 멤버 3인 모두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잠시 팬들의 곁을 떠나게 됐다.
현재 양승호와 같은 그룹에 속해있는 엠블랙 지오와 미르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한편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한 양승호는 2014년 멤버 이준과 천둥이 그룹을 탈퇴한 뒤 지오, 미르와 함께 3인조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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