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첫 딸 출산 이후 3년 만에 순산
| 서지영이 "바움이 집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서지영 인스타그램] |
그룹 샵 출신 서지영이 둘째 출산 사실을 공개했다.
서지영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움이 집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서지영의 둘째 아이가 요람 속에서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앞서 지난 2011년 11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서지영은 2014년 5월 첫 딸을 출산한 바 있다.
한편 1998년 혼성그룹 샵 멤버로 데뷔한 서지영은 샵 해체 이후 솔로 가수 및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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