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기뻐하고 있는 상태"
| 배수빈이 둘째 아이를 얻었다.[사진=배수빈 인스타그램] |
배우 배수빈이 득남했다.
배수빈 측 관계자는 13일 "배수빈의 아내가 어제 둘째 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이어 "둘째 아이는 아들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배수빈 씨 역시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 9월 8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배수빈은 이듬해 첫 아들을 얻었다.
한편 배수빈은 2002년 CCTV '기억의 증명'으로 데뷔해 드라마 '주몽', '찬란한 유산', '비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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