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영화제 출품 목표로 하고 있어
| 엠버가 미국 독립 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사진=엠버 인스타그램] |
그룹 f(x) 멤버 엠버가 미국 독립 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엠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엠버가 미국 영화 'The Eagle and the Albatross'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현재 해외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영화 'The Eagle and the Albatross'는 골프를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작품이다.
해당 작품은 독립영화로 해외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9년 f(x)로 데뷔한 엠버는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안투라지'를 통해 연기에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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