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술 마셔 정확한 기억 나지 않는다"
| DJ조이가 묻지마 폭행을 당해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사진=DJ조이 페이스북] |
뮤지컬 배우 겸 DJ로 활동 중인 DJ조이(본명 주기쁨)가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DJ조이는 지난 6일 자정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한 아파트 앞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A 씨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이 폭행으로 인해 DJ조이는 치아 5개가 부러지고 얼굴을 크게 다쳐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현재 A 씨는 사건 발생 당일 술을 마셔 정확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DJ조이 측 관계자는 "폭행을 당한 건 사실"이라며 "신체적 피해도 크지만 그것보다 정신적 피해도 막심하다. 집주변에 A 씨가 살고 있어 불안에 떨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DJ조이는 'Flying Dragon' '위풍당당' 등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헤드라이너 페스티벌'과 '빅버드 뮤직페스티벌' 등을 통해 무대를 선보이며 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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