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투병, 병원비만 3000만원 넘어"
| 방송인 서유리가 그레이브스병 완치 소식을 전했다.[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
방송인 서유리(32)가 지난해 12월 그레이브스병 투병 소식을 알린지 약 10개월만에 완치 소식을 전했다.
서유리는 4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완치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유리는 "1년 동안 투병했는데 병원비만 3000만원 넘게 나왔다"며 "1년 정도 계속 수술하고, 방송 쉬고 그랬다"고 밝혔다.
그레이브스병이란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돼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또한 식욕은 왕성해지지만 체중이 감소하고 안구돌출 증상과 함께 더위를 참지 못하고 맥박이 빨라지며, 두근거림, 손 떨림이 나타나거나 배변 횟수가 증가하는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서유리는 "아프기 전에는 왕성하게 소개팅을 했는데 1년 동안 아프고 자존감이 떨어지니까 못 만나겠더라"라며 "이제 몸 좀 회복했으니 다시 만날 거다"라며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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