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부친상에 이어 모친상까지…팬들 애도
| 가수 박보람의 모친상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냈다.[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캡처] |
사상 최장의 추석 연휴로 가족들이 모여서 화목한 연휴를 즐기는 가운데 가수 박보람의 모친상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소속사 CJ E&M 관계자는 4일 "(박보람)어머니께서 오랜 투병 끝에 돌아가셨고, 박보람은 어린 나이임에도 슬픔을 가누고 꿋꿋이 장례에 임하고 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박보람에게도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보람은 지난 2010년 부친상에 이어 어머니까지 잃은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빈소는 강원대학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5일 오후 12시 발인할 예정이다.
한편 박보람은 2014년 '예뻐졌다'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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