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 "역시 에미넴이다", "사이다 발언이다" 등 반응 보여
| 에미넴이 랩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다.[사진=CNN 홈페이지 캡처] |
미국의 유명 레퍼 에미넴이 랩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했다.
미국 CNN은 11일(현지시간) 에미넴이 전날 BET 힙합 어워드에서 공개한 랩 '스톰(Storm)'의 가사 전문을 공개했다.
해당 랩에서 에미넴은 '바로 이곳이 폭풍 전 고요인가', '오바마를 지지하는 게 낫겠어', '우리 현직에는 가미카제가 있어', '핵 홀로코스트를 야기할지도 몰라' 등의 가사로 트럼프 대통령을 저격했다.
앞서 에미넴은 지난해 12월 대선 과정에서도 당시 트럼프 후보를 '예측 불가능한 인물'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나라였으면 블랙리스트 당첨이다", "역시 에미넴이다", "사이다 발언이다", "화이팅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