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형은 피했지만 연예 활동 불투명
|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가수 길이 1심에서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다.[사진=길 인스타그램 캡처] |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가수 길(39)이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조광국 판사는 13일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길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한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조 판사는 "두 차례 전력 있는데 또 다시 음주 운전을 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길씨가 사실 자체를 모두 인정하고 진지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양형의 이유를 설명했다.
길은 지난 6월28일 오전 3시쯤 만취한 상태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 근처부터 중구 회현119안전센터 앞 도로까지 약 2km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길은 이번 판결로 실형을 피하긴 했지만 징역형을 선고 받은만큼 향후 연예 활동이 불투명해졌다.
또한 앞서 두 차례의 적발에도 불구하고 또 한 번 물의를 빚어 대중들의 차가운 외면을 직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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