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부고 출신 세 멤버, 남다른 애향심
| 힙합그룹 리듬파워가 고향 인천시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사진=아메바컬쳐] |
최근 화제 속에 종영된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6'의 우승자 '행주'가 속한 힙합그룹 리듬파워가 인천시의 얼굴로 거듭났다.
인천시는 지난 14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인천시민의 날' 행사에서 위촉식을 갖고 리듬파워(보이비, 지구인, 행주)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리듬파워는 행사 시작을 알리는 축하공연을 맡아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인천의 인하부고 동창들로 이루어진 리듬파워는 방송이나 매체 인터뷰 등을 통해 남다른 애향심을 드러내왔다.
리듬파워는 “순수 인천 토박이인 저희가 인천시와 인천 전자랜드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돼 정말 감사하고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더 큰 애향심을 갖고 인천을 빛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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