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범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김재범과 고효진이 결혼한다.[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원파인데이스튜디오] |
뮤지컬 배우 김재범과 고효진이 결혼한다.
17일 김재범의 소속사 SM C&C는 "김재범이 오는 22일 결혼한다"라며 "배우로서의 삶과 더불어 평생을 함께 하게 될 동반자를 얻게 된 김재범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재범의 예비 신부는 뮤지컬 배우 고효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축사는 선배 배우 안석환이 맡았으며 1부 사회는 배우 김수로와 김민종, 2부 사회는 배우 조성윤이 맡을 예정이다.
가는 밴드 몽니의 김신의, 뮤지컬계 오랜 동료 배우 강필석, 전미도, 윤소호, 방글아가 꾸민다.
김재범 역시 "앞으로 많은 분들의 축복과 사랑에 보답해 배우로서, 또 한 가정의 남편으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4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김재범은 이후 '곤 투모로우', '쓰릴미', '인터뷰'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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