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 수천 건 공감 사며 순식간에 퍼져 나가
| 타블로가 암표상들에게 일침을 날렸다.[사진=타블로 트위터 캡처] |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암표상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타블로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티켓팅 오픈하자마자 프리미엄 붙여 암표 팔 목적으로 잔뜩 사서 오고 싶어 하는 분들의 자리를 뺏는 분들 부탁드립니다. 제발 그만하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에픽하이는 오는 11월 3일과 4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이번 글은 암표상들로 인해 에픽하이의 공연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이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해당 글은 현재 1만2012건의 리트윗과 5001건의 공감을 사며 순식간에 퍼져 나갔다.
누리꾼들은 "사이다 발언", "옳은 말씀이십니다", "암표상들 다 잡아서 처벌해야 된다", "이렇게 언급해줘서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는 오는 23일 정규 9집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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