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힘든 나날, 더 성숙해지는 계기"
| 배우 김정민이 전 남자친구와의 법정공방 이후 첫 공식 석상에서 활동 재개 의지를 밝혔다.[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
전 남자친구 손태영과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정민이 논란 이후 첫 공식 석상에서 활동재개의 의지를 표명했다.
김정민은 20일 서울 동부 구치소에서 진행된 제3회 슈퍼소울릴레이 '더 시크릿' 멘토 마이클 버나드백위스와 소통전문가 김창옥의 특별 강연에서 사회를 맡았다.
강연에 앞서 김정민은 "이런 시간을 보내면서 많은 분과 소통하고 싶었다"며 "조금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민은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고 힘든 날들을 보냈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방송에서 떠난 적이 없다"며 "지금보다 정리가 된다면 다시 건강한 마음으로 찾아뵙고 싶다.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활동재개 의사를 분명히했다.
앞서 김정민은 2013년 7월부터 교제한 전 남자친구 손태영 씨와 법정 공방을 벌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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