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경화로 상태 급격히 나빠져…11월 1일 발인 예정
| 육각수 도민호가 세상을 떠났다.[사진=MBC '어게인' 캡처] |
그룹 육각수 원년멤버 도민호가 세상을 떠났다.
3년간 위암 투병을 해온 도민호는 최근 간경화로 인해 상태가 급격히 나빠졌고 결국 30일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도봉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1월 1일 오전 8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육각수의 또다른 멤버 조성환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한 연락을 받고 어제 가보니 날 알아보지도 못할 만큼 상태가 심각했던 형, 내가 다녀간 후 몇 시간 뒤 눈을 감은 중운이형, 이제 편히 쉬어요 형"이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한편 1996년 육각수 1집 앨범 '다시'로 데뷔한 도민호는 '흥보가 기가막혀' 등의 히트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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