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꼽아 기다려주셨던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
| 최시원이 정규 8집 방송 활동에 불참한다.[사진=레이블SJ] |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정규 8집 'PLAY' 활동에 불참한다.
최시원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SJ는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6일 정규 8집 앨범 'PLAY'로 컴백하는 슈퍼주니어의 방송 활동에 아쉽게도 멤버 시원이 참여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손꼽아 기다려주셨던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리며 앞으로의 슈퍼주니어 새 앨범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시원의 반려견은 유명 한식당 한일관 대표를 물어 사망에 이르게 했다.
이로 인해 최시원은 대중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았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24일과 25일 진행된 일본 팬미팅에도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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