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효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앞에서 '야생화'를 부른다.[사진=글러브엔터테인먼트] |
(이슈타임)김대일 기자=가수 박효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앞에서 노래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효신은 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되는 국빈 만찬 행사에서 자신의 히트곡 '야생화'를 부른다.
지난 2014년 3월 발표된 '야생화'는 박효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다.
특히 '야생화'는 지난 8월 17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당시 본 행사 시작 전에도 흘러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청와대는 '야생화' 선정 이유에 대해 "한국과 미국이 그동안의 어려움을 딛고 야생화처럼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12시 18분쯤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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