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지가 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사진=페이스북 '딩고 뮤직' 캡처] |
(이슈타임)김대일 기자=그룹 EXID 멤버 솔지가 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7일 페이스북 채널 '딩고 뮤직'에는 EXID 리얼리티 프로그램 '리플레이 EXID'가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하니는 "'솔지 쟤는 애들이 번 돈으로 놀고먹으면서'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걱정했다.
이에 솔지는 "온갖 추측들이 나온다. '탈퇴나 해라' 이런 말들은 사실을 얘기하는 것 같아서 내 정곡을 찌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다른 멤버들은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앞서 솔지는 지난해 12월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EXID는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으로 컴백했다. 솔지 역시 이번 앨범 녹음에 참여했지만 건강에 무리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무대는 오르지 않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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