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맞은 벤츄리의 발 담겨져 있어
| 샘 해밍턴이 둘째 아들 벤츄리 해밍턴의 발을 공개했다.[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방송인 샘 해밍턴이 둘째 아들 벤츄리 해밍턴의 발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왕발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앙증맞은 벤츄리의 발이 담겨져 있었다.
앞서 샘 해밍턴은 지난 8일 두 아이의 아빠가 됐음을 밝힌 바 있다.
첫째 아들이 윌리엄 해밍턴이 사랑스러운 외모와 행동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음에 따라 동생 벤츄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띵똥이 얼굴이 너무 궁금하다", "발이 큰 걸 보니 키도 많이 클 것 같다", "너무 축하드려요", "당분간 힘드시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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