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결별 이유 알려지지 않아
| 주원과 보아가 공개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사진=주원·보아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주원과 가수 보아가 결별했다.
주원의 소속사 화이엔터테인먼트와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주원과 보아는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약 10개월 만에 동료 사이로 돌아가게 됐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결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지난 6월 현역으로 입대한 주원은 현재 백골부대에서 조교로 복무 중이다. 보아는 연기 활동은 물론 최근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의 MC를 맡으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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