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진이 인큐베이터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박수진이 인큐베이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박수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인터넷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부분은 정확한 사실을 말씀드리고자 글을 쓰게 됐다"며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박수진은 "먼저 매니저분의 동행 및 음식물 반입에 관한 문제는 반입이 가능한 구역까지만 했고, 중환자 신생아실 내부로 매니저분이 동행하거나 음식물을 반입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함을 표시하고 싶어서 한 행동이었지만 이 또한 제 짧은 생각이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박수진은 "중환자실 면회에 제 부모님이 함께 동행한 것은 사실이다"라며 "저에게는 첫 출산이었고 세상에 조금 일찍 나오게 되다 보니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다.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특히 그는 "인터넷상에 돌고 있는 인큐베이터 입원 순서와 관련된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매사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금 이 시간에도 세상에 조금 일찍 태어난 아이의 곁을 지키고 있는 모든 부모님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지난해 10월 첫째 아이 출산 당시 인큐베이터 순서 및 면회에 대해 특혜를 받았으며 중환자실에 음식물을 반입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문화
고용노동부, 주 4.5일 프로젝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워라밸'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기본 상 신규원전 계획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국방부장관, 軍 정보 수사기관의 과거를 짚고, 현재를 진단하며, 미래를 조망하는 ...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 '울산광역시교육청 지역사회의 학교...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에서 설계하는 농촌의 미래, 139개 시·군 농촌공간계획 수립...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국민권익위원회, 2026 설 명절 청탁금지법 '선물 바로 알기'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