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이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사진=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워너원 멤버 박지훈이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박지훈의 소속사 마루기획은 30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한 결과 각종 커뮤니티 및 SNS에서 미성년자인 박지훈 군에게 심각한 수준의 성희롱, 각종 악성 루머 및 인신공격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2017년 10월 24일 서울중앙지검에 모욕죄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대응을 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자료수집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박지훈 군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한 박지훈은 최근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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