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계상 측이 탈세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윤계상 측이 탈세 루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윤계상의 소속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지평은 6일 공식입장을 통해 윤계상의 탈세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네티즌 A 씨는 지난 달부터 각종 SNS에 윤계상이 탈세했다는 취지의 글을 게재하고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법무법인 측은 "윤계상이 탈세를 했다는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유포하고 있는 사람은 침대업체 에르OOO과 분쟁 중인 사람이다"라며 "유포자는 위 업체와 여러 건의 민·형사 소송들을 진행 중에 있으며 위 분쟁에서 유리하게 이용하기 위해 위 업체의 고객인 윤계상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계상은 세무적인 부분에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며 "그럼에도 위 유포자는 마치 윤계상이 탈세를 하였다는 듯이 인터넷 댓글이나 SNS에 루머를 퍼뜨리고 있는 바, 이러한 위 유포자의 주장은 모두 허위사실에 기반한 악의적인 주장으로서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법무법인 측은 "소속사는 근거 없이 확산되는 루머로 인해 소속 배우 윤계상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고 판단, 해당 최초 유포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했고 현재 경찰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를 통해 관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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