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뉴스데스크, 김수진 기자 진행
| 손정은 아나운서와 박성호 기자가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한다.[사진=MBC 제공·박성호 기자 페이스북]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손정은 아나운서와 박성호 기자가 MBC '뉴스데스크'의 새 진행자로 내정됐다.
11일 MBC 측에 따르면 손정은 아나운서와 박성호 기자는 오는 18일 개편하는 '뉴스데스크'의 진행을 맡는다.
주말 뉴스데스크는 김수진 기자가 진행할 예정이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파업 이후 사회공헌실로 부당전보된 바 있다.
박성호 기자는 지난 2012년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가 지난 8일 복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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