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닷, 산체스 형제가 가족을 위해 19억 원짜리 주택을 구입했다.[사진=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힙합 래퍼 마이크로닷, 산체스 형제가 뉴질랜드에 집을 마련했다.
12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양파와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마이크로닷은 "(친형 산체스와) 돈을 모아서 뉴질랜드에 집을 샀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닷이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가족들을 위해 구입한 주택의 가격은 19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마이크로닷은 "저는 저를 위해 돈을 잘 쓰지 않는 편이다"라며 "여자친구가 생기면 쓸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지난 2006년 도끼와 함께 힙합 듀오 올블랙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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