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충재가 SM엔터테인먼트 자선 파티에 모습을 드러냈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웹툰 작가 '기안84'의 지인으로 방송에 출연했던 산업디자이너 김충재가 SM엔터테인먼트 자선 파티에 참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SM과 유니세프가 함께하는 캠페인 '갈라 채리티 나이트 2017(GALA CHARITY NIGHT 2017)'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방신기, 이수만, 김민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포즈를 취하는 김충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충재는 쟁쟁한 스타들 사이에서도 굴욕 없는 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충재는 기안84의 후배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9월 SM엔터테인먼트,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이 합작해 만든 매니지먼트사 스피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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