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유가 내년 2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샤이니 단독 콘서트에 오른다.[사진=온유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샤이니 멤버 온유가 내년 2월 일본 콘서트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15일 샤이니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는 내년 2월 일본 도쿄돔, 쿄세라돔에서 진행되는 샤이니 단독 콘서트에 멤버 전원이 오른다는 공지가 게재됐다.
이에 따라 활동을 중단했던 온유 역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온유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소재의 클럽에서 한 여성의 특정 부위를 만진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이로 인해 온유는 출연 예정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일본 콘서트 투어에 불참하는 등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최근에는 자필 편지를 통해 "늘 반성하며 제 자신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 대외적인 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샤이니라는 팀의 이름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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