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셀 크로우와 다니엘 스펜서의 2011년 다정했던 당시 모습.[사진=위키백과]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뉴질랜드 출신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가 이혼 선언 5년 만에 최종 이혼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각) 러셀크로우가 다니엘 스펜서와 결혼 9년 만에 최종 이혼했다고 전했다. 러셀크로우는 다니엘 스펜서와 2003년 결혼한 후 9년 만인 2012년 이혼을 선언한 바 있다.
현지 언론은 러셀 크로우가 이혼 발표 후 다니엘 스펜서에게 1100만 달러(한화 약 119억 원) 상당의 로즈 베이 맨션에 대한 소유권을 부여함으로써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보도했다.
또 러셀 크로우와 다니엘 스펜서 사이 두 아들에 대한 양육권은 다니엘 스펜서가 행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니엘 스펜서는 이밖에 2000만 달러(한화 약 216억 원) 상당의 은행 예금을 분할 받았다는 루머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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