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전 마친 후 고열·구토 증상 보이다 병원 이송
| 헤이즈가 비인두염 악화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가수 헤이즈가 비인두염 악화로 쓰러져 수술이 불가피 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헤이즈는 25일 '2017 SBS 가요대전' 무대를 마친 후 고열과 구토 증상을 보이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비인두염 진단을 받은 헤이즈는 급격한 컨디션 악화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지만 수술이 불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비인두염은 코와 인두 사이에 생기는 염증으로 기침 증상 외에 고열과 구토, 식욕감퇴, 전신쇠약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헤이즈는 당장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헤이즈는 2014년 싱글 '조금만 더 방황하고'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돌아오지마', '비도 오고 그래서'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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