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지키는 일 한다는 것 자부심 느껴"
| 지소울이 현역으로 입대했다.[사진=지소울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가수 지소울(본명 김지현·29)이 26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지소울은 26일 오후 강원도 철원 육군 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지소울은 신병교육대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자대에 배치돼 21개월간의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소울은 소속사를 통해 "나라를 지키는 일을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열심히 군 생활하고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 나와서 또 열심히 음악 하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소울은 2001년 SBS '박진영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99%의 도전'을 통해 JYP 연습생으로 발탁됐다. 이후 2015년 '커밍홈(Coming Home)'으로 데뷔한 그는 지난 6월 글로벌 힙합 레이블 하이어 뮤직(H1GHR MUSIC)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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