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사이 맞지만 사귀는 것 아냐"
| 김민석과 이주빈이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사진=김민석·이주빈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김민석 측이 모델 겸 배우 이주빈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민석 측은 28일 "김민석과 이주빈이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본에서 우연히 일정이 겹쳐 함께 식사한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민석과 이주빈이 지난 7월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석은 Mnet '슈퍼스타K3' 출신으로 2012년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태양의 후예', '피고인'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주빈은 걸그릅 레인보우 연습생 출신으로 블락비 'Yesterday'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김영환 충북지사, 국회 방문해 충북 특별 지원 법률 제개정 건의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시민‧관광객이 찾고, 머무르고, 만족하는 '매력도시 서울'...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경주시, 2026년 병오년 새해‘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 첫발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경기도,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개최 “모든 일상이 특별한, 가까운 여행 친...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