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째 열애 중…틈틈이 데이트 즐겨
| 지오와 최예슬이 열애설에 휩싸였다.[사진=지오·최예슬 SNS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엠블랙 지오와 배우 최예슬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 TV리포트는 지오와 최예슬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오가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가운데,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최예슬의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예슬이 지난해 3월 연기를 하지 않겠다고 통보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오는 2월쯤 전속계약도 만료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오는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최예슬은 지난 2011년 뮤지컬 '궁'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앵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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