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가 MBK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사진=MBK엔터테인먼트]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걸그룹 티아라가 MBK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티아라 멤버 효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작년을 마지막으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했던 회사와는 이별을 하게 됐어요"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치만 걱정은 마세요. 아직 구체적으로는 말씀드릴 순 없지만 멤버들은 앞으로도 어디 있든 언제든 함께 할 수 있을 거예요"라며 "멤버들 각자 오랜만에 자기 시간을 갖고 여유도 부려보며, 어떻게 하면 앞으로 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마련할 수 있을지 진중히 고민해 보기로 했어요"라고 강조했다.
또한 효민은 "누군가로부터 사랑받는 것이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어렸던 그때부터, 사랑받지 못 할 것을 알면서도 다시 시작하는 지금까지 많은 가르침을 준 그동안의 시간에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되네요"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효민은 "비록 끝은 아니지만 일단 10년이란 시간 아낌없이 응원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 꼭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찾아 올테니 팬 여러분들 너무 염려 말고 기다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9년 데뷔한 티아라는 'Bo Peep Bo Peep', 'Roly Poly(롤리폴리)', 'Lovey-Dovey(러비더비)'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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