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콧물 그렁그렁…언행 불일치 후기
| 유병재가 '신과 함께'를 관람한 뒤 언행 불일치 후기를 남겼다.[사진=유병재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방송인 유병재가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을 관람한 뒤 남긴 후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병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려서 혼났네. 유치하다 애들 영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러나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병재는 감동을 받은 듯한 표정으로 눈물을 글썽이고 있었다. 언행 불일치 후기를 남긴 것.
특히 그의 코에는 콧물까지 맺혀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반어법의 왕", "세상에서 제일 웃긴 사람인 듯", "정말 빵 터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병재의 반전 후기로 화제를 모은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간 망자가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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