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 안부리고 심플·깔끔한 게 좋다"
| 한혜연이 남자친구 패션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하는 행동에 대해 언급했다.[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남자친구 패션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몸이 아프다며 집에 간다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새 코너 '컬투 의상실'에는 한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컬투는 한혜연에게 "남자친구의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한혜연은 "갑자기 몸이 아프다고 하고 집에 간다. 이제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한혜연은 옷 잘 입는 남자에 대해 "멋 안 부리고 심플하고 깔끔한 게 좋다. 깔끔한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07.7MHz와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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