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사생활 침해, 범죄에 속해"
| 신화 측이 사생활 침해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사진=신화컴퍼니]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그룹 신화 측이 사생활 침해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5일 신화의 소속사 신화컴퍼니 측은 "신화컴퍼니는 이전에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에 대해 강력한 패널티 적용 조치를 취하겠다고 알려드린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태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불편을 느끼게 하는 행동들은 범죄에 속한다"며 "필요한 경우 신화컴퍼니는 법적인 조치까지 고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화는 3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파티 'SHINHWA TWENTY FANPARTY-ALL YOUR DREAMS'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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