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부자되세요' 함께 작업하면서 인연 맺어 보도
| 허경영이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이 제기됐다.[사진='국민송' MV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68)이 '국민송'을 함께 부른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티비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허경영 전 총재와 최사랑은 현재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허 전 총재가 작사한 '부자 되세요'를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다. 연인관계로 발전한 이들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함께 부산 해운대를 여행하는가 하면 남양주에 위치한 자동차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에는 최사랑의 부친상 장례식장에 찾아 장지 자리를 지키는 등 사위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2월에는 허 전 총재와 최사랑이 함께 부른 신곡 '국민송'이 발표되면서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했다.
그러나 허경영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본인에게도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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