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여간 열애 마침표
| 송승헌과 유역비가 결별했다.[사진=송승헌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송승헌과 유역비가 결별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측에 따르면 송승헌과 유역비는 서로 바쁜 스케줄 탓에 힘들어하다 결별하게 됐다.
앞서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015년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2년여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왔으나 안타깝게 마침표를 찍게 됐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결별 이유가 한한령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송승헌 측은 "바쁜 스케줄 탓"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송승헌은 지난해 말 방영된 OCN 드라마 '블랙'에 출연했다. 유역비는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 주인공으로 발탁돼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김영환 충북지사, 국회 방문해 충북 특별 지원 법률 제개정 건의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시민‧관광객이 찾고, 머무르고, 만족하는 '매력도시 서울'...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경주시, 2026년 병오년 새해‘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 첫발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경기도,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개최 “모든 일상이 특별한, 가까운 여행 친...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