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현존하는 여성 듀오 중 가장 오래돼
| 다비치가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여성듀오 다비치가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다비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DJ 정찬우는 다비치에게 "현존하는 여성 듀오 중 가장 오래된 팀이라고 하더라. 여성 듀오가 거의 없어서 심심하지는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해리는 "심심하지 않다. 여성 듀오가 안 나왔으면 좋겠다. 우리만 유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다비치 강민경은 "오래된 여성 듀오로 애즈원이 있었는데 해체했다더라"고 설명했다.
앞서 애즈원은 지난해 18년간의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다비치는 유일한 여성 보컬 듀오로 활약하게 됐다.
한편 다비치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10주년 기념 앨범 '&10'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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