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둘 다 쌍꺼풀 없는데 아들은 쌍꺼풀 있어"
|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아들이 공개됐다.[사진=KBS2 '1대100'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정경미, 윤형빈 부부가 올해 5살이 된 아들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코미디언 정경미, 윤형빈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미는 "아이가 태어났을 때 남편 윤형빈이 '뭐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윤형빈은 "나는 원래 홑꺼풀이고, 정경미도 원래는 쌍꺼풀이 없는데 아들이 태어났는데 쌍꺼풀이 있었다"며 의아해했다.
정경미 역시 "나도 놀랐다"면서 "확실히 내 아이는 맞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경미와 윤형빈은 KBS 공채 코미디언 선후배 사이로 7년 연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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